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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 허브아일랜드 라데봄 축제, 향기 가득한 힐링여행
    여행 2025. 6. 1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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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꽃축제 중 가장 향기롭고 예쁜 공간을 찾는다면

    포천 허브아일랜드 라데봄 축제를 추천하고 싶어요.
    서울에서 1시간 남짓이면 도착하는 포천에

    유럽풍 분위기와 라벤더향 가득한 정원이 있습니다.
    특히 2025년 라데봄 축제는 4월부터 6월까지

    봄꽃과 야경, 미디어아트, 라벤더 향기까지 더해져

    방문객들에게 만족도가 높은 행사입니다.

    ‘라데봄’은 “라벤더 데이 봄”의 줄임말로, 매년 봄

    허브아일랜드에서 열리는 봄맞이 플라워 축제입니다.
    수만 송이의 튤립, 수국, 라넌큘러스, 라벤더 등

    봄꽃과 함께, 정원 전체가 핑크빛과 보랏빛

    꽃물결로 채워져요. 야간엔 조명과 미디어아트가

    더해져 낮과 밤이 다른 분위기로 즐길 수 있다는 점도

    포인트가 될수 있겠습니다.

    축제기간: 2025년 4월 13일(토) ~ 6월 30일(월)

    꽃 절정 시기:
    튤립·라넌큘러스: 4월 중순~5월 초
    수국·라벤더: 5월 중순~6월 말

     

    운영시간
    평일: 10:00 ~ 22:00
    주말 및 공휴일: 10:00 ~ 23:00
    정원, 불빛정원, 카페, 허브 박물관 등은 밤까지 운영

    입장료
    성인: 10,000원
    청소년/경로: 8,000원  어린이: 7,000원
    야간입장: 18:00 이후 7,000원
    온라인 예매시 10~15% 할인 가능

    주소: 경기도 포천시 신북면 청신로 947번 길 35

    대중교통:
    포천터미널에서 택시 이용 시 약 20분
    의정부역·수유역에서 허브아일랜드행 관광버스 운영 (홈페이지 확인 필요)

    자가용:
    서울 기준 약 1시간 10분 소요 (자유로 or 동부간선 진입)
    내비게이션에 “허브아일랜드” 검색

    무료 대형 주차장 완비 (200대 이상 가능)
    주말엔 혼잡하니 오전 11시 이전 도착 추천합니다.

    라벤더 길
    연보랏빛 꽃길 사이로 걷는 산책 코스, 향기까지 완벽

    풍차정원 & 튤립밭
    유럽풍 건물과 꽃밭이 어우러진 대표 포토존

    허브 빌리지 골목
    알록달록 벽화와 벤치, 자연광이 예쁘게 드는 골목길

    야경 조명존
    미디어아트와 정원 조명이 어우러진 로맨틱한 야경 스팟


    허브박물관 앞 수국 포토존
    6월 중순 이후 수국 인생샷 스팟으로 인기

    이 요망진 핑크모레 놀이터와 그 옆에 다양한

    공룡모형을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함께 둘러볼 공간들
    허브 힐링센터: 아로마 마사지, 허브 족욕 체험
    허브카페 & 베이커리: 라벤더라떼, 수제 케이크 인기
    허브박물관: 아이들과 함께 둘러보기 좋은 교육 공간
    반려동물 동반 가능 구역 있음 (단, 목줄 필수)

    아테네홀은 고풍스러운 분위기에서 맛난 허브요리를

    맛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허브식물 박물관 250여종의 허브를 만날 수 있는 곳이죠.

    산타마을과 프로방스 생활방식을 재현해 놓은 인형들

    오전 방문 시 꽃 사진이 더 예쁘게 나와요

    (빛이 부드럽고 사람도 적음)
    드론, 삼각대 사용은 제한될 수 있어요, 사전 문의 추천
    편한 운동화 + 밝은 컬러 옷 추천 (꽃 배경과 잘 어울림)
    밤에도 운영하니, 야경 데이트 장소로도 최고예요

    이제 막 개화 시작한 라벤더와 수국, 알록달록 튤립이

    어우러지는 포천 허브아일랜드 라데봄 축제는
    보고 즐기고 체험하는 힐링 공간이 되어줄 거예요.

    6월 말까지 이어지는 축제, 놓치지 말고 즐겨보세요.


     1. 핑크나무 포토존 (일명 핑크꽃나무존)

    라데봄 축제의 대표 포토스팟 중 하나로,

    특히 황금시간대(오후 4~6시) 즈음이면 햇살과

    핑크빛이 어우러져 사진 색감이 최고로 나옵니다.
    야간 조명과 어우러지면 또 다른 분위기 연출됨

    (야경 인생샷 스팟)

    허브아일랜드의 마스코트 체험시설 중 하나로,

    산타마을을 순환하는 트랙터 열차가 있습니다.
    마치 동화 속에 들어온 듯한 기분을 주는

    슬로우 트래블 체험형 놀이기구입니다.

    트랙터 마차도 있으니 취향대로 이용하세요.


    코스 및 소요시간
    코스: 허브아일랜드 입구 광장 → 산타마을 상점거리 → 

    풍차정원 주변 → 산타하우스 앞 → 출발지로 복귀

    소요시간: 약 10~15분
    운행간격: 30분~1시간 간격 (현장 상황에 따라 조정)

    이용요금
    성인/어린이 공통: 3,000원
    허브아일랜드 입장권 별도 구매 필요
    현장 매표소 및 무인발권기에서 티켓 구매 가능

    탑승 팁
    우천 시 또는 강풍 시 운행 중단 가능성 있음 →

    방문 전 전화 문의 추천

    아이들 전용 체험 코스도 따로 준비돼 있어요,

    유모차도 함께 탑승 가능

    중간 정차 없이 한 바퀴 돌아오는 방식이므로,

    전 구간을 쭉 감상하기 좋음

    산타마을 내 상점거리

    유럽풍 건물, 트릭아트 벽화 등 볼거리 다양
    산타우체국

    크리스마스 분위기 가득한 공간, 엽서 체험 가능

    허브아일랜드 야경

    트랙터 열차를 야간 시간대에 타면 조명 속 꽃길 감상이 가능

    2025년에는 날씨가 따뜻한 편이라 5월 초부터 라벤더가

    피기 시작했고, 6월 중순부터는 수국이 만개할 예정이에요.

    꽃의 절정은 기후에 따라 1주일 정도 차이 날 수 있으니

    방문 전 SNS 실시간 후기 체크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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